Muunsan, as it stands today, was conceived during the lockdown of Covid-19 with a passionate desire to discover and transpire creative inspiration from the mundane.

I have been in the fashion industry for years having worked as a project manager/technical designer for a handbag company in New York. It was during one such project that I met Sun while running production in Asia. Sun and I as gardening enthusiasts and renovation connoisseurs have always been captivated by Nature in a fruitful pursuit to recreate its beauty in our aesthetic endeavors. So, together we started this brand of sustainable home decor and lifestyle products. Coming up with a name wasn’t that hard. Combining our Thai nicknames, Soam means Moon in Thai as for Sun her Thai nickname, twist the wording a bit, became muunsan today.

But wait... there's more! One day, I told my massage therapist about this project. As rare luck would have it, she was a part of the OTOP or “One Tambon (sub-district) One Product” crafters who quit her craft because of the dismal wages. The bold step for us was to work with her and her fellow crafters to meaningfully improve upon their present living conditions and preserve their craft. The fair wages at muunsan came as a warm retreat in their economic struggle for sustenance. From then on muunsan, naturally became a movement of women empowerment, equality, and diversity. Our goal is to foster an atmosphere of positivity and optimism in an elegant loop of giving and receiving much like our products which are “hand-looped” with the utmost care and genuine affection.

Our products are made ethically with an eco-friendly paracord that gives the delightful blend of modernity and tradition. At muunsan, we tread lightly on the planet which is why every product is crafted by the finest artisans sustainably and efficiently avoiding wastage. During our time in the fashion industry, we witnessed an aware lot of wastage hence muunsan is different. We bring you the joy and splendor of aesthetics efficiently and affordably. Sun and I both believe that home is where you can indulge in the personal comforts of self-exploration, which is why we are constantly experimenting with new designs to augment your unique experience.

Discover something new today with products that speak to you.

우리의 이야기

muunsan 은 COVID-19위기에 주변의 평범한 곳에서 영감을 발견하고 함께 나누고자 하는 열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Soam 입니다.

저는 뉴욕에서 핸드백 회사의 프로젝트 매니저’와’ 테크니컬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평생 패션 업계에 종사했습니다. Sun은 제가 진행하던 프로젝트 당시 아시아에서 비즈니스 파트너로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가드닝을 사랑하고 새로운 것에 대해 항상 열려있는 저와 Sun은 항상 자연의 아름다움에 사로잡혀 그 아름다움을 다시 창조해냈습니다. 그리고 함께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브랜드 네이밍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태국어로 Soam은 ‘달’, Sun은 ‘태양’을 의미하여 둘의 이름을 합친 muunsan으로 정했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마사지 테라피스트에게 muunsan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운 좋게도 그녀는 OTOP (One Tambon One Product) 공예단체의 일원이었으며, 저임금과 노동의 존엄성 부족으로 인해 공예를 그만 두었습니다. 동료 공예가들과 협력하여 그들의 기존 생활을 개선하고 공예 기술을 보존할 수 있도록 제 파트너와 저는 바로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봤습니다. muunsan의 공정한 임금은 그들의 생계를 위한 투쟁의 따뜻한 퇴각이 되었습니다. 이후 muunsan은 자연스럽게 여성 인권, 평등, 다양성을 내세운 운동으로 거듭났습니다. Muunsan은 배려와 애정을 담아 “손으로 반복되는” 저희 제품과 유사하게 주고받는 우아한 반복에서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muunsan은 현대와 전통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친환경 파라코드를 사용하여 윤리적으로 제품을 제작합니다. 지구 환경을 생각하여 모든 제품을 장인들이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폐기물을 피할 수 있습니다. 패션 산업에 종사하는 동안, 많은 낭비를 목격했고, 그래서 muunsan은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muunsan은 효과적이고 경제적으로 미학의 즐거움과 화려함을 선사합니다. Sun과 저는 자기 개발과 편안함에 빠져들 수 있는 곳이 집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의 유니크한 경험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디자인을 제안할 것입니다.

Thank You for supporting this humble project of us.

Soam 과 Sun